원작과 똑같이 센티널과 옵티머스 프라임이 치고 박고 싸우다가 옵티머스 프라임이 줘터지고 똑같이 팔이 잘린다.
그리고 여주에게 자극 받은 메가트론이 똑같이 등장해서 센티널을 참교육 시키고 결정타를 날리지만 죽이진 않는다.
그 이후 '나도 이렇게 되는걸 바란건 아니였다. 프라임. 우린 형제였지 않았나....' 라는 말을 뒤로 하고 사라진다.
팔도 잘리고 약해진 옵티머스는 메가트론이 떠나는걸 쫓아가지 않고 바라만 보다가 영화와 똑같이 센티널과 몇마디 주고 받다가 센티널을 죽인다.
어때 좋지 않음? 솔직히 메가트론을 그렇게 죽일거까진 없었잖아. 척추를 뽑아버리다니.....
ㄹㅇ 가카만 살렸어도 옵깡패 욕의 반은 사라졌을듯
이제 다 ㅈ같은 각본 때문이야
메가트론 그렇게까지 죽였어야 됐냐고 ㄹㅇㅋㅋㅋ
야...이 글 읽는데 머릿 속에 영화 장면이 재구성됐다. 진짜 이 정도로만 해줬어도...ㅠㅠ
꼭 그렇게..다 죽여야만..속이 시원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