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매번 바뀌었었는데
지금은 이건거 같아.
The Goo Goo Dolls - Before it's too late

영화 1편에서 샘과 미카엘라의 테마곡이었는데,
바리케이드 전투 이후에
범블비가 변형해서 '질문 더 있나?' 하는 장면에서
샘이 미카엘라에게 50년 뒤 얘기하고는 같이 타잖아.
그 때 흘러나오는 곡이야.

원래 최애곡은 린킨파크의 Iridescent 였는데
체스터 떠나고 나서 차마 못 듣겠더라..
운좋게 구한 영화 1편 OST CD에서 저거 듣고는 뻑가서
지금은 이 곡이 최애가 되었어.

갤러들은 어때? 역시 린킨 파크인가?
The Touch를 꼽는 사람도 있을까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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