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매번 바뀌었었는데
지금은 이건거 같아.
The Goo Goo Dolls - Before it's too late
영화 1편에서 샘과 미카엘라의 테마곡이었는데,
바리케이드 전투 이후에
범블비가 변형해서 '질문 더 있나?' 하는 장면에서
샘이 미카엘라에게 50년 뒤 얘기하고는 같이 타잖아.
그 때 흘러나오는 곡이야.
원래 최애곡은 린킨파크의 Iridescent 였는데
체스터 떠나고 나서 차마 못 듣겠더라..
운좋게 구한 영화 1편 OST CD에서 저거 듣고는 뻑가서
지금은 이 곡이 최애가 되었어.
갤러들은 어때? 역시 린킨 파크인가?
The Touch를 꼽는 사람도 있을까 궁금하네
지금은 이건거 같아.
The Goo Goo Dolls - Before it's too late
영화 1편에서 샘과 미카엘라의 테마곡이었는데,
바리케이드 전투 이후에
범블비가 변형해서 '질문 더 있나?' 하는 장면에서
샘이 미카엘라에게 50년 뒤 얘기하고는 같이 타잖아.
그 때 흘러나오는 곡이야.
원래 최애곡은 린킨파크의 Iridescent 였는데
체스터 떠나고 나서 차마 못 듣겠더라..
운좋게 구한 영화 1편 OST CD에서 저거 듣고는 뻑가서
지금은 이 곡이 최애가 되었어.
갤러들은 어때? 역시 린킨 파크인가?
The Touch를 꼽는 사람도 있을까 궁금하네
- dc official App
arrival to earth
크... 이게 있었지 - dc App
1 엔딩에 나오는 What I've done도 분위기때문인지 좋았음
What I've done은 내게도 의미가 정말 깊어. 노래방 가면 꼭 한번씩 부르기도 하고ㅋㅋㅋ - dc App
DOTM의 Linkin Park - Iridescent
체스터는 좀 안타깝지만.. 그래도 난 이게 제일좋은것 같음
다시 들어볼 때가 됐나 보다. 체스터 목소리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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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대장의 목소리와 맞물려서 터지는 엔딩은 장관이었어 - dc App
혹시 트포에 그린데이노래도 나와? 21guns던가
21 guns가 2편 엔딩곡중에 하나인가 그럴걸 - dc App
마이너하지만 5편의 중세씬에 sacrifice? 그 ost도 겁나 좋았어요
5편도 영화가 망해서 그렇지 좋은 곡 많더라구요! 엔딩곡 Torches나 중세 브금은 저도 정말 좋아하요 - dc App
나도 Iridescent가 가장 좋더라. 안타까운 일이 있었지만 노래가 좋은건 부정할 수 없지..
노래 정말 좋지. 그냥 듣고 있으면 감정이 너무 올라와서 끝까지 갈 수가 없더라고. 린킨 파크의 음악으로 록음악 입문한 나로써는... - dc App
그거 후반부에 기타음 높게 올라가면서 단체 코러스로 후렴구 부르는 부분이 특히 세더라 - dc App
New devide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누
New Divide 앞부분 간주는 사실 OST 전체를 통틀어도 역대급으로 간지폭풍이지 - dc App
얼라이브 투 어스랑 2편 포레스트 배틀이랑 2편 초반 뉴 디바이드 느낌나는 오프닝곡!
아 Forest Battle도 있었지...! 추억이 새록새록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