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끈이 장난감으로 대히트를 기록한 손오공은 변신/합체 로봇장난감때문에 타카라에


찾아갔지만 노하우와 경험이 전무하다 보니 빠꾸를 먹고,,, 지속적인 노력끝에 계약성공!



수많은 시행착오끝에 준수한 품질의 장난감 생산에 성공


당시 잘 안팔릴것같다고 물건 안받으려고 했는데 힘들게 뚫고 TV에서 명절 때 찔끔찔끔 방영해주다가


이후 정규방송 후 변신로봇 완구(용자시리즈) 대히트를 기록




A/S 센타까지 갖춘 기업으로 성장







타카라에서 손오공이 자체개발한 완구의 로열티를 지불해서 자국과 타국에 판매할 정도로 성장









19년 전 이맘 때 방영했었고 이 때에 인연으로


비스트워 네오 국내방영 및 완구판매를 했는데 판매량이 무척 높았고


그 이후 비스트워2, 카봇, 은하영웅 사이버트론 국내 수입에 큰 영향을 줌!


다만 사이버트론은 조기종영에 전부 덤핑먹은데다 영화개봉 전까지 트포관련


컨텐츠가 없었던거 보면 반응이 많이 안좋았던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