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끈이 장난감으로 대히트를 기록한 손오공은 변신/합체 로봇장난감때문에 타카라에
찾아갔지만 노하우와 경험이 전무하다 보니 빠꾸를 먹고,,, 지속적인 노력끝에 계약성공!
수많은 시행착오끝에 준수한 품질의 장난감 생산에 성공
당시 잘 안팔릴것같다고 물건 안받으려고 했는데 힘들게 뚫고 TV에서 명절 때 찔끔찔끔 방영해주다가
이후 정규방송 후 변신로봇 완구(용자시리즈) 대히트를 기록
A/S 센타까지 갖춘 기업으로 성장
타카라에서 손오공이 자체개발한 완구의 로열티를 지불해서 자국과 타국에 판매할 정도로 성장
19년 전 이맘 때 방영했었고 이 때에 인연으로
비스트워 네오 국내방영 및 완구판매를 했는데 판매량이 무척 높았고
그 이후 비스트워2, 카봇, 은하영웅 사이버트론 국내 수입에 큰 영향을 줌!
다만 사이버트론은 조기종영에 전부 덤핑먹은데다 영화개봉 전까지 트포관련
컨텐츠가 없었던거 보면 반응이 많이 안좋았던듯 ㅎㅎ
대단하네 손오공
얍 대단한게 8개 거래처끊고 타카라토미, 손오공 독점 유통계약을 8년 전에 맺었음 ㄷㄷ
다간 골드런 가오가이거 지금음 구하기도 힘든애들이고추억이네
ㅜㅜ 맘같아선 지금이라도 구해보고 싶은데 추억은 가슴에 묻고 지나간 버스는 미련을 버려야~
하지만 지금은 마텔사로 팔린걸로 아는데..
보니까 올해 적자네여 ㅠ
저때만해도 손오공 품질관리 진짜 씹오졌는데 초심을 잃어서 용자 재판제품들은 도색도 빠지고 스티커도 코팅을 안해줬었지 쩝
초판이랑 재판이랑 품질이 많이 다르나보네여 쩝쩝..
최강탑플레이트인가 베이블레이드인지 뭔지 표절시비 문제로 현재는 서로 손절 했다던데 ㅠㅠ
알찬 내용이였다 추천
손오! 공! 기억난다...
우리의 친구 손오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