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을 끝냈다는 점 같다. 이념 진흙탕에서 벗어나서 캐릭터 자체를 더 잘 살릴 수 있었던 것 같음. 소설 쓰는 썬크나 PTSD 걸린 메가트론이나 누가 상상이나 할 수 있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