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야!
생각보다 크다. 이거 사실 매장에서 까놓고 하나씩 파는거겠지... 어릴때 이런거 가챠 한다고 하나씩 뽑던거 생각남
이젠 박스로 걍 산다ㅋㅋㅋ 다 꺼져 어른 나가신다
양 측면에는 팀별로 몇개씩 그려져 있어. 이때만 해도 24개만 딱 들어있는지 몰랐었음...
위키에는 총 61종이랬는데 너무 적은거같더라고. 그룹별로 대충 7 ~ 8명이었던거 같은데
보니까 딱 들어있는 애들만 그려놨더라
여기도 이렇게. 보면 대충 알겠지만 그룹별 테마가 있긴 함. 화장실 트룹이 제일 별로다.. 개인적으론.
안에는 요렇게 생겼음
엄마 하나만 사주세여
닥쳐 다 내놔
이런식으로 되어있다. 늘 그렇듯 몇개씩 언어가 나눠서 쓰여져 있음. 시리즈 1이 라고 되어있고, 저 빨간 플라스틱에는 희미하게 물음표가 몰드되어 있어.
뒤에 비닐을 까 올리고... 플라스틱을 밀어버리면
요런게 1개가 나온다!
테키 팀(Techie Team)의 카메라봇이야. 보면 이름들이 하도 많다보니 대충짓거나 물건이랑 연관되게 막 지은것들이 많아서 재밌었음.
S. A 체즈라고 함.
요런식으로 계속 깐다.
비누야... 아까 말했던 화장실 트룹중 한명. 스크라바덥 자체가 말장난인데다가 써전트가 붙었음ㅋㅋㅋ
컵을 라이센스때문에 써전트 컵이라고 붙이는걸 이런식으로 쓰는가 봄.
이렇게 어제 만들땐 위키에 없어서 이름을 못 올린 캐릭터들도 있어.
보면 설명서가 있다던데 아예 없었거든... 뭐지
이름도 안적혀있어서 뭔지 파악을 못했는데
내가 그냥 잘 못보고 넘긴걸수도 있어서 다시 찾아보려고
24개 언팩!
대중없이 놓았는데 되게 다양하지.
변신도 하나씩 해봤어. 역시나 다는 못올림...
이건 데오드란트야ㅋㅋㅋㅋ 아 양키들 무섭다
아까 보여줬던 체-즈
서브그룹별도 찍은게 잘 나와서 올렸다.
그리즈-갱인걸 봐서 대충 느끼한 갱들 이런거겠지? 실제로 정크푸드류가 많다. 여기 3명 말고도 피자나 도넛이나.. 그런 류임.
테키 팀. 전자기기 위주. 디지털 카메라가 고프로인게 좀 신기했어. 이제 똑딱이같은건 디카라고 하지 않나봐..
셰드 헤즈. 대충 헛간 패밀리같은 느낌인가봄.
창고에 있을법한 캐릭터들인데... 그냥 '이끼 낀 돌'이 포함되어 있음. 너무한거 아냐ㅋㅋㅋ
게다가 우상단에 있는 저 배추김치같은건 그냥 버섯이래.
백팩 번치. 이것도 가방에 들어가는 컨셉이라서 문구류가 많다.
책이나 가발이나 논란의 연필깎이(실제로 보니까 그렇게 연필깎이 같지는 않더라. 물론 손잡이는 돌아가) 등등.
슈가 쇼크. 아까 그리지 갱과는 다르게 여긴 달달한것들만 있음.
저 코코아 컵ㅋㅋㅋ 만 봐도 알겠지.
초콜렛 변형이 제일 깔끔했음.
로스트 봇. 아마 각 그룹에서 한명씩 빼서 레어 캐릭터로 만들려고 했던거 같아. 가챠퐁류의 토이들(베어브릭이나 어글리돌 같은)에는 꼭 레어가 하나씩 있으니까
만든거 아닐까? 실제로 5개팩이나 8개팩에선 1개가 로스트봇이더라고. 그 로스트봇만 블라인드 되어있고... 거지같은 하스브로.
조크 스쿼드. 여긴 스포츠류야. 저 글러브와 배트 말고도 하키 퍽이나 럭비공같은게 더 있다.
이렇게 되는대로 찍어봤어!
가격대는 대충 3천 ~ 4천쯤 하는거같은데, 실제로 만져보면 대부분이 연질이라서 퀄리티는 기대하기 힘들거같아. 저 카메라도 그랬지만 표면이나 마감을 보면
좀 대충이긴 함. 진짜 저가형 캐릭터들이다보니 기대하면 안되는 거겠지만 갤러들이 만져보면 실망하는 점들도 많을거라고 예상해.
그래도 일상용품이 변신한다는 컨셉은 트랜스포머만이 할 수 있는거니까ㅋㅋ 나름의 매력이 있지.
난 또 이렇게 새로운 라인이 하나 추가되었음... 이제 집에 둘 곳이 없다. 머리앞에 있는 볼케니쿠스도 몇번이나 떨어졌는데
또 5팩이나 8팩을 사서 라인업이 추가되면 올려볼께.
안녕!
리추
귀엽다
검지 한마디 크기로 생각했는데 엄지 한마디 정도되네
리셱
컨셉은 괜찮긴 하네
생각보다 엄청 작어ㅠ
엄청 귀엽네ㅋㅋㅋㅋ 크기는 엄지손가락 한마디만하네?
그래서 사실 변형이 좀 힘들어... 대부분 다리도 옷장 수납처럼 되어 있어서 손톱 짧으면 못 꺼낼거같더라
귀엽고 앙증맞다 ㅎㅎ
귀엽 추
커엽
인테리어에도 좋겠다
어느 정도 퀄리티일지... 딱 감이 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