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레이션 토이랑 같이 불쌍한 일러스트레이터 아리랑 치기 한 다음에 지갑은 내꺼 빤쓰는 내꺼 하듯이 만든 비스트 버전 핫로드




가랑이 사이에 말아서 감춘 꼬리가 너무 두툼해 기저귀 같아 보이는 거 빼고는 조형은 멋있는 거 같다







칼 손잡이 접어서 팔에 끼울수 있는데 암 생각 없이 끝까지 끼웠다간 절대 안빠진다 조심해라

유튜브 보니까 바셀린 발라서 넣는 사람도 있고 좀 깎아서 넣는 사람도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