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만에 드디어 다 모은 데바스테이터야.

각각 개별구매해서 개당 만천원부터 만삼천원씩 주고삼..

남들은 별로라 욕해도 정말 나한테는 이보다 더 멋질수가 없더라.

아무래도 약간 아쉬운부분들은 있고 프라 핀도 생긴곳도 있긴 한데 그래도 만족스럽더라.

오는중에 배송실수도 있었고, 여러가지 일도 있었는데 결국은 오늘 다 모았다.

진짜 너무 만족스럽다 ㅎ


개인적인 욕심이라면 총이라도 하나 있었으면 좋았을거 같음.





근데 시불 조따시커서 어따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