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지 기억도 안날 정도로 몸이 90도로 접힌채 저기서 먼지만 쌓여가던 포맥...
오랜만에 먼지 털어줄겸 꺼내보니까 상당히 화난 모습이다.
누구든지 저런곳에서 몇달간 방치해놓으면 화가 안 날수가 없지 머
누구든지 저런곳에서 몇달간 방치해놓으면 화가 안 날수가 없지 머
그래서 먼저 집에 굴러다니던 건담들을 쥐여줬다.
아직도 표정이 엄근진한걸 보니 마음에 안드나보다
아직도 표정이 엄근진한걸 보니 마음에 안드나보다
다음엔 옵대장을 쥐여줬다.
옵대장이 무서운지 이번엔 고개를 돌리더라.
옵대장이 무서운지 이번엔 고개를 돌리더라.
그리고 마지막 선물 우쿠렐레!
이번엔 마음에 들어하는것 같다.
표정은 아직도 엄근진하지만 손은 이미 코드 잡으려고 하고있는걸?
주인이 못나서 미안해... 언젠간 내가 먼지 안쌓이게해주께
이번엔 마음에 들어하는것 같다.
표정은 아직도 엄근진하지만 손은 이미 코드 잡으려고 하고있는걸?
주인이 못나서 미안해... 언젠간 내가 먼지 안쌓이게해주께
진짜 크긴 크구나ㅋㅋㅋ우쿨렐레가 맞네 건담은 MG사이즈안? - dc App
ㅇㅇ mg자쿠 퍼건 각각 2.0인데 저게 쥐여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