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지관절에 바니쉬 바른다는거는 알겠는데
바니쉬가 머징 ??
인터넷에 쳐보니까
이런거 나오던데 형들이 말하는 바니쉬가 이거맞낭..?
이거를 관절이든 원하는는곳이던 그런곳에 떨어뜨리는거야? 접착제처럼??
아니면 붓같은걸로 묻혀주는건가?? 바르고나면 더러워보이거나 그러진않아??깔끔하게 되는건가 ㅎㅎ
낙지관절에 바니쉬 바른다는거는 알겠는데
바니쉬가 머징 ??
인터넷에 쳐보니까
이런거 나오던데 형들이 말하는 바니쉬가 이거맞낭..?
이거를 관절이든 원하는는곳이던 그런곳에 떨어뜨리는거야? 접착제처럼??
아니면 붓같은걸로 묻혀주는건가?? 바르고나면 더러워보이거나 그러진않아??깔끔하게 되는건가 ㅎㅎ
다이소에 하얀거 잇어
다이소에 없는게없넼ㅋㅋㅋㅋㅋ
이쑤시개 같은걸로 원하는 양만큼 돤절에 넣어서 움직여주고 시간 좀 두고 굳히면 됨
깔끔하게되?? 실력마다 다른가 ㅎㅎㅎ 덕지덕지 되면 너무 보기싫을거같아서 ㅠㅠㅠ
깔끔하게 하려면 보통은 한 두 방울 씩 떨어뜨리면 되는데 나는 그냥 덕지덕지해. 이게 순간접착제랑 달리 플라스틱에 달라붙지 않고 덩어리체 굳어서 제거하는 것도 어렵지 않거든
https://youtu.be/1TKP-Vj44Mo
쿠라님
영상 추천할게. 나도 이거 보고 바니쉬뽕 와서 애용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