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시발 이건 진짜 미쳤다
ㅈ리미엄이 그렇게 미친듯이 붙은 이유가 있었음 ㄷㄷ 조형 지림
정품이다보니 헐렁함은커녕 오히려 너무 뻑뻑해서 은근 빼기힘든 부분도 있었음. 그래도 그 느낌이 은근히 비싸보인다 거기다 단차없이 깔끔하게 딱딱 맞아떨어질때의 쾌감은 덤
휴얼블비는 변형방식 디게단순했는데 얜 의외로 꽤 신박하고 손맛도 있더라. 다리부분이 비클변형때 좀 어려웠는데 몇번해보니까 잘 됨
낙지가 없다보니 당연히 저렇게 발차기자세도 됨
하지만 리뷰는 지난번에 왔던 얘부터 하기로
얘도 블랙아웃은 5만대까지 떡락했는데 얘혼자만 지금까지 7만아래로 떨어지는 매물을 본적이 없었는데 택포 4.4에 꿀매가 올라와서 덥석 집었다
물론 블맘이 나와서 급처때릴 만은 했겠지만 갠적으로 난 블맘은 너무커서 이 정품이 더 맘에 듬
한 10시쯤 사진찍었는데 갑자기 컴터가 맛탱이가길래 한참동안 똥꼬쇼 벌이다가 겨우 안정화시키고 이제야 글씀;;
그의 이름은 프라임이였소 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