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레이저 웨이브로 출시하는 이유가 한국 토이코 판권 허락 못받아서 쇼크웨이브로 못내는거 맞지?그냥 이렇게 생각하고있음, 이름이 왜 레이저 웨이브라는지 약간의 의문이 있었거든 - dc official App
토이코는 애초에 쇼크웨이브라는 이름을 안썼음. 아스트로 마그넘이었지.
내 말은 완구 판권이 미국뿐이니깐 허락 못맡은가 싶기도하고 생각했어 - dc App
콘보이처럼 좀 더 외우기 쉽게 바꾼 게 아닐까 생각함.
아하...그런건가? 난 어디선가 판권 허락 못받아서 자꾸 레이저 웨이브로 내는줄 - dc App
그냥 일본에서 g1방영했을때 그 이름이었을뿐인거같은데
일본판을 안봐서 설명을 몰랐음 ㅠㅠ - dc App
옵티머스가 콘보이인거 마냥 생각해도 될거 같은디
몇몇개의 캐릭터의 이름이 바뀌었는가 몰라서 예상을 못했어 - dc App
어도비 쇼크웨이브마냥 완구업계랑 아무상관없는 회사의 저작권에 걸려서 그럴수도있음. 실제로 다른애들 이름도 그런경우 몇 있어서 아예 이름 바꾸거나 이름앞에 오토봇/디셉티콘 붙이거나 할걸? - dc App
일본판 쇼키 이름이 레이저 웨이브였다고 함. 옵깡패는 콘보이였고 사스왚은 람보르였다던데.
재즈나 바리케이드 같이 앞에 오토봇 디셉티콘 안붙이는거 보면 그냥 “아니 레이저총인데 왜 쇼크웨이브지? 레이저웨이브가 맞지~” 해서 바꾼거 같기도하고
재즈는 또 무슨 '마이스터'라며? 레이저비크는 '콘도르', 브런은 '공'... 이런 거 많더라구.
G1 캐릭터 라이센스 몇몇개가 타카라토미가 갖고 있질 않아. 레이저웨이브도 람보르도 말임. 난 그렇게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