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롯데마트 토쩔에 들어왔는데마누라랑 애기 데리고간거라 사진은 못찍었다 크리스마스 선물 점찍으러가본거라 내 지름은 성사시키지못했고 해외직구 귀찮은데 지역 마트에있으니 가서 사면될거 생각하니맘이 편하당
진심 넘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