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게임이었다.정발이라해도 겉 케이스랑 속 메뉴얼만 한글써있고 게임속은 한글따윈 한글자도 없다는건 다들 알테고..유튜브에 게임플레이영상 널린걸 뒤는게 봤다.비스트워 옵티머스프라이멀,메가트론이랑 동일성우 썼다는걸 나중에 알게되었으니.. 게리 초크, 데이비드 케이 두 아재의 약간 뻣뻣한 목소리가 나온것에 의미를...오늘의 사진 끗.
중딩때 플수2 진짜 엄청가지고 싶었는데ㅠㅠ
와 언제적거야 ㄷ
안방에 브라운관 TV연결해놓고 한가할때 가끔 PS1,2게임 하고 거실에 Ps3 워포싸,폴오싸 하고 놀고있음. 워포싸는 정발, 폴오싸는 직구 블루레이CD.
Ps2 메모리카드 아직 현역.
감성지린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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