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게임이었다.
정발이라해도 겉 케이스랑 속 메뉴얼만 한글써있고 게임속은 한글따윈 한글자도 없다는건 다들 알테고..
유튜브에 게임플레이영상 널린걸 뒤는게 봤다.

비스트워 옵티머스프라이멀,메가트론이랑 동일성우 썼다는걸 나중에 알게되었으니..

게리 초크, 데이비드 케이 두 아재의 약간 뻣뻣한 목소리가 나온것에 의미를...

오늘의 사진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