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관절과 적은 브릭들만으로 대충 즉흥적으로 만듬
광전사처럼 양팔에 근접 무장 달려고 해봤는데 그냥 좆만한 손톱이 되어버림;;ㅜ
머리는 따로 관절을 심진 않고 위의 뿔 부분을 돌림으로서 마치 머리가 회전하는듯한 트릭을 줬음.
고정성도 좋으면서 효과가 꽤 좋은것 같다.
볼관절이라 정직한 가동성은 다 되고 딱히 방해요소도 없어서 무릎앉기 정도는 가뿐하다.
뻑뻑한데다 가벼워서 낙지기운은 1도 없음
등에는 부스터같은 팩을 달고 있는데 이렇게 수평으로 장착하거나
등에서 때서 돌려서 바스티온처럼 수직형태로 할 수도 있다
바스티온이랑 비교하면 확실히 한 체급 아래.
저 바스는 공식으로 조그마하게 나온거 내가 따로 뜯어 고친 거라 사실상 저것도 자작에 가까움
암튼 가변 빳따죠
뿔 접고 상반신을 그대로 뒤로 넘겨서 백팩부 캐논과 연결하고
중도 생략하고 다리를 잘 접어주면 비클 완성
당연히 탈부착 따위는 일절 없는 순수가변이당
가변 뒤 하부는 스타크래스프트의 공성전차를 상부는 바스티온의 전차모드를 참조해봤음
지금 다시 보니 TR 갈바트론 비스무리하기도 하네
문어탱스러운 뒷다리가 이쁜것 같어
바스 경계모드랑 같이.
로봇모드일때보다 체급차가 훨씬 더 큰듯
도킹?ㅋㅋ
얼마전에 한 한시간정도 뚝딱 걸려서 금방 만든거라 퀄이 그리 좋진 않은데
어쨌든 내가 만들었으니 애정은 있다
다음엔 궤도브릭 사용해서 진짜 중형급 전차 형태로 한번 만들어보고 싶네
주취미중 하나가 레고고 레고 마이너갤러리도 내가 갤주로 관리하고 있는데
연말이라 올해 나올건 이미 다 나온지 오래고 살것도 다 산 상태라 내년 초는 넘어야 이제 살만한 제품들 또 발매할듯
그래서 요즘은 트포 사고 놀고 있다ㅋㅋ
이번에 오버워치 콜라보도 하는데 바스티온도 정식제품으로 적당히 큰 사이즈로 가변가능한걸로 꽤 멋지게 발매하드라
암튼 변신하면 다 조아
레고만들다보면 필요한 부품같은건 어캐구함? 그냥 있는걸로 대충때움?
ㅇㅇ 난 레고 주종이 미니피규어라서 대부분의 기체나 건물브릭들은 안만들거나 만든 뒤 부수고 그걸로 부품수급함
갈바트론생각나네ㅋㅋ - dc App
진짜 다른 회사들은 레고 관절 좀 본받았으면 좋겠다 레고는 존나 신기한 게 볼관절도 존나 튼튼함
개조할때 톱질하거나 니퍼로 잘라보면 진짜 지려버린다. 미친 강도야 ㄷㄷ
레드얼럿3 킹 오니 생각난다.
토~~르비욘~~!
창작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