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관절 쉬이벌....
작은 리더급 크기인데 디럭스 관절로 버티라니 이게 무슨 씽크빅이여
교체용 고관절이 더 튼튼하긴 한데 그것도 튼튼한 디럭스 수준이라 못버팀
스테츄밖에 안된다
아니 그래도 존나 멋있는게 만든 새기가 ㄹㅇ 잘만들긴 잘만듬
진짜 디자인 하나는 업글킷 중에서도 상위 5퍼 이내에 들거같은 정도임
근데 고관절 쉬이벌
고관절이 진자 개븅슨이라 움직이질 못함
그나마 관절 튼튼한 상체쪽도 균형못잡으면 고관절이 어퍼져서 스테츄행
얼굴은 머 이정도면 무난하다
옛날 3사 애들 얼굴 개못만들던데 이정도면 그럭저럭 잘만든편
근데 고관절은 외 그럿개 만들엇냐
어쨋든 foc랑 프라임이랑 설정이 좀 다르지만 동일인물이 맞을거니 대충 세워놔봣다
작은 디럭스에서 작은 리더급 정도로 무식하게 커짐
근데 고관절 쉬이벌
빡치니가 넌 대가리박아 색갸
골반쪽보니 갭있는것같다 좀더 보완해서 제품하나뽑아도 괜찮을텐데
추가 골반파츠도 소용없었다는... 나는 순접발라버렸다.
옵티머스랑 해서 두개 다 있는데 관절에 100퍼 순접질 해야 가지고 놀만하다
이것이 뭣인디요 설명을 해주소.
foc 옵티랑 울매 업글킷.이름이 판도라의상자임
엥? 그 옵티머스 색놀이인 울트라매그너스가 이것저것 달아서 저렇게 된 건가?
울매가 차지하는 부분은 상체 중앙부분이랑 하체에서 허벅지까지 정도고 나머지는 전부 업글킷임.업글킷 분량이 워낙 많아서 환골탈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