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개된 스태퍼와 레드 스우프가 출시될 라인업인 "제네레이션 셀렉트"의 소개문인데, 요약하자면 WFC 시즈와 별개로 온라인 한정으로 별개의 제네레이션 라인업이 진행된다는 소리임. 제품화 대상은 모든 시리즈에서 뽑히고, 스태퍼에서 알 수 있듯이 일본판 G1 캐릭터들도 요쪽으로 발매되는 모양.

지금 공개된 두녀석은 색놀이지만 비슷한 개념이었던 POTP 아마존 한정판들 마냥 신금형이 나올 가능성도 있다고 보는데, 개인적으로 데스자라스가 이 라인업으로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작년에 공개된 2018 라인업에 시리즈 불명의 데스자라스가 있었고, POTP 팬 투표에서도 하스브로가 작정하고 밀어주는 양 데스자라스가 와일드 카드로 언노운 이블이라는 딱지를 달고 나왔음. 이 정도면 못해도 어느정도 설계는 해놨을 것 같은데, 드디어 이 라인업으로 빛을 보지 않을까...하는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