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크게 팬은 아니였고
비스트워즈 이런건 몇편 봐서 누군지는 아는 상태였는데
범블비 블랙아웃에서 오오 하다가
아직도 그 1편 옵티머스프라임 나올 때에 극장 맨앞에서 진짜 멍 때리면서 봤음
옵티머스 조형중 제일 간지나고..특히 불꽃문양..
다음 메가트론 나올 때 내가 아는 메가트론은 탱크랑 총 공룡인디 비행기라서 좀 생소했는디
극 후반부 포스ㄷㄷ해서 내 인생영화중 하나가 트포1임..
그래서 무비버젼으로만 수집할려는 것도 있고
여기 사람들 트포 골수팬 많은거 같은데
나보다 더 충격 먹었을거 아냐....ㄷㄷ
비스트워즈 이런건 몇편 봐서 누군지는 아는 상태였는데
범블비 블랙아웃에서 오오 하다가
아직도 그 1편 옵티머스프라임 나올 때에 극장 맨앞에서 진짜 멍 때리면서 봤음
옵티머스 조형중 제일 간지나고..특히 불꽃문양..
다음 메가트론 나올 때 내가 아는 메가트론은 탱크랑 총 공룡인디 비행기라서 좀 생소했는디
극 후반부 포스ㄷㄷ해서 내 인생영화중 하나가 트포1임..
그래서 무비버젼으로만 수집할려는 것도 있고
여기 사람들 트포 골수팬 많은거 같은데
나보다 더 충격 먹었을거 아냐....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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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대장 변신할때 왈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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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what i've done 진짜 좋아함 - dc App
1편은 괜찮았는데 2편이후론 개똥임 그리고 개인적으로 원작에 너무 동떨어진 디자인은 불호였음 지금 범블비에 나온 디자인으로 애초에 하는게 맞다생각
난 이베이전 옵이 1편 디자인이어슸으면 좋았을걸 싶음
2편까지는 봐불만했지.. 3편부터 여주 바뀌고 섹스 로보트가 나오다니 희망의 끈을 버림
1편이 입덕영화라... 그전까진 그냥 어릴때 갖고놀던 장난감 중 하나였을뿐
남들 1편 볼때 86년 영화로 입문하는 기행을 저질렀음. 1년은 그 이후에 2008년 쯤에나 봤는데 막 충격까지는 아니었음.
나 겜방에서 야간알바하면서 처음 봤는데 바로 팬티 갈아입고 영화관 달려가서 조조로 봄 근데 2편부터는 씨발,,,
진짜 지리는 동시에 아쉽기도 했지... 그만큼 쓸떼없는 요소도 많아서 비중이 줄어드는 바람에
1편은 그냥 싸면서 보고 2편은 다양한 로봇 나오는 맛에 보고 3편은 노잼으로 보고 4편은 욕하면서 보고 5편은 영화아님
난 2008년에 늦게 처음봤는데(아홉살) 블랙아웃 메가트론 스타스크림 본크러셔.. 디셉티콘들의 포스에 컬쳐쇼크왔었어ㅜㅜ 지려버렸지.. 그리고 그때 장래희망 바뀐게 지금까지 와서 대학도 콘텐츠쪽으로 갔어. 내 인생목표는 트랜스포머 스핀오프작 각본가 맡는거다 :) - dc App
오오ㅏ 나랑꿈이 비슷하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