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패조인트부러졌다는 갤러한테도
말했었는데 팔관절이 핀이 아니라 나사로
고정되어 있어 자랑은 아니지만
팔의 나사가 부러져서 다시 샀었음
근데 이 나사가 굵은 나사도 아니고
어깨관절에 고정하는 녀석인데
면봉 막대기보다 가늘어서 부러지기 쉬움
그리고 방패조인트... 이게 또 단점인게
방패를 끼우면 겁나게 뻑뻑해
나는 새로 샀던 녀석이 부러졌음
사포나 줄로 좀 갈아줘야 안전할듯
그리고 이거는 팁이라고 하기는 뭐한데
유니크옵이 방패가 없으면 칼을 등에
못 끼우잖아 그래서 나같은 경우는
부러진 방패가 여유분으로 남아서 재활용한거긴
한데 만약 다른 갤러들도 부러져서 못끼우게 되었다고
한다면 이방법을 써보는 것도 좋을듯해서 사진만 올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