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자마자 왜 혼자 왔어? 파워마스터 옵티머스 안왔어? 하고 묻길래 없는척하면서 약올리다가 숨겨놓은데서 꺼내오니 반색한다...

근데 생일은 큰조카인데 작은 조카한테도 하나 사줬다. 네살짜리가 생일이란 개념을 이해할리 없지.

그렇게 해서 새식구가 된 토이하우스팩토리 울트라매그너스와 팬즈하비 파워마스터 옵티머스프라임.

오리지널 컬러링을 못구해서 블랙버전으로 구해놨고, 네메시스프라임의 음모로 악의 화신이 될뻔했다가 뇌개조 직전에 깨어나서 몸은 검은색이지만 눈은 정의의 푸른색이라는 우리집 설정 만들었음....

새식구 도착하기 전.... 장난감에 관해선 이 막내삼촌만 믿고 있어라.

손수 만들어본 sd 스타일 옵티머스 스테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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