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크러셔 마무리했고...나머지도 생각나는대로 계속 파츠 추가중
3,4번째에서 보듯 기존 프라임봇은 오른발인 스크래퍼의 자립이 부실했는데 거기에 추가파츠를 붙여 개수해 줘서 보다시피 삽을 들어도 잘 서있는다

여기까지밖에 안했는데 퍼티 벌써 다썼네. 새로사러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