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있는 친구가 이번주말에 범블비 시사회 보러간다고 하더라고.

유료 프리미엄 시사회인거 같은데 아는 사람이 같이 보러가자고해서 간다는 듯...


아 부럽다 ㅠㅠ

문제는 이 친구는 트포에는 1도 관심없고(관심이 없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트포를 모름) 

그집 아들내미가 트포 좋아해서 가는거라

보고나서 무슨 평을 내릴지 모르겠다.


여하튼 이제 범블비 붐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