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제목은 ' <트랜스포머> 실사영화 시리즈는 왜 '리부트'의 길을 택할 수밖에 없었나 ' 야.

이번 범블비 나오는 겸 해서, 간만에 트랜스포머 시리즈 정주행해볼 생각으로 정한 주제다

2007년부터 지금까지 살면서 150번은 돌려본 것 같긴 하지만

시간이 좀 흐른 뒤라서 다시 보고 싶었거든 ㅎ...


(1편 60여 번, 2편 60여 번, 3편 10여 번, 4편 10여 번, 5편은... 그만 알아보자)


정말 아무 생각 없이 10분동안 써내려간 논문 목차거든?

혹시 좀 더 좋은 아이디어나 추가했으면 하는 목차 떠오르는 갤러 있니?




아아앗...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