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거주중인 지인이 범블비 시사회 보고 왔길래 몇가지 물어봤어^^

결정적 스포는 없지만(나는 모조리 당해버렸지만...ㅠㅠ 나쁜 놈.) 궁금했던 것만 정리해보면...


일단 지인의 개인적 소감은 "꽤 재밌다." 만세^^


-클리프점프가 나온다.


-우리가 스타스크림이라 끝까지 믿어 의심치 않았던 그 놈은... 역시나 블리츠윙이었다. ㅠㅠ


-쿠키 대신 제작 비하인드씬이 있다. 예전에 쿠보와 전설의 악기 같은 식인거 같네.


-영화의 반은 헤일리와 인간쪽 드라마. 그런데 이쪽도 꽤 재밌다는 지인평. 역시 마베새끼가 빠지니 드라마가 되는구나 싶음.


-역대 트포중 규모가 제일 작다. 사실상 활약하는 건 예고편에 나온 범블비와 디셉3인방이 전부.


-막판에 '그 분'이 오신다.


...이 정도인거 같아.


일단 재밌고 잘 만들었다는 건 사실인듯해. 다행이다~


이제 기다리는 것만 남았네~ㅎㅎㅎ


ps. 시사회 관객들에게 조그만 트포 미니 피규어를 줬다고 하네. 사진으로 보니 귀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