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드물지만 실사판에서 인기를 얻은 캐릭터들이 다른 세계관으로 유입되기도 하고, 그 이름의 대표적인 이미지로 자리잡는 경우들이 있어. 대표적으로 바리케이드나 블랙아웃. 이번에 WFC라인으로 G1 바리케이드가 나오고, 블랙아웃도 애니메이티드에 나온 적이 있어.
그렇지만 이렇게 뜬 봇들의 숫자가 적은 이유는 역시 대다수의 베이봇들이 이렇다할 캐릭터성조차 가지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어서인데, 이번 드랍킥이나 섀터를 보면 두봇 모두 인상적인 캐릭터성을 가지고 있나보네. 머지않아 G1 세계관이나 그 외의 세계관에서 드랍킥과 섀터를 보지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어. 특히 이번 드랍킥은 앞으로 드랍킥의 대표적인 이미지가 되지 않을까 싶다.
+이번에 나온다는 WFC 스프링어의 색놀이로 드랍킥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든다.
그렇지만 이렇게 뜬 봇들의 숫자가 적은 이유는 역시 대다수의 베이봇들이 이렇다할 캐릭터성조차 가지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어서인데, 이번 드랍킥이나 섀터를 보면 두봇 모두 인상적인 캐릭터성을 가지고 있나보네. 머지않아 G1 세계관이나 그 외의 세계관에서 드랍킥과 섀터를 보지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어. 특히 이번 드랍킥은 앞으로 드랍킥의 대표적인 이미지가 되지 않을까 싶다.
+이번에 나온다는 WFC 스프링어의 색놀이로 드랍킥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든다.
이번에 리부트하면서 벌크헤드도 나왔으면 좋겠다
2007년 디럭스 드랍킥도 멋진 디자인이라 한편으로는 묻히는게 아쉽긴 해. 나중에 후속작에서 이 디자인 다른 캐릭터로라도 써먹어줬음 좋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