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하면서 잠실에서 집어온 놈들 리뷰해본다
크로우바는 그냥저냥 넘어가고 스팅어가 정말 마음에 든다.
스팅어, 범블비, 크로우바, 버서커 비클모드로 놓고. 어느게 버서커고 어느게 크로우바일까~
비클 비교 2. 확실히 스팅어가 작긴 작다. 원래 파가니 와이라 자체도 좀 작은 걸로 아는데.
버서커와 크로우바. 크로우바는 좀 아쉬운게 변신 프로세스는 더 발전했지만 비클 모드에서 내부에 수납할 수 없고 트렁크 밑에 머리카락이 삐져나온다. 만져보면 크로우바가 미세하게 크기가 더 큰 느낌이 든다.
스팅어와 범블비. 스팅어도 저 톱니가 삐져나오는게 좀 아쉽긴 하다.
스팅어만 단독샷. 쎾쓰한 파가니 와이라다. 4편의 그 스팅어 비슷한 무언가와는 차원이 다르다! 참고로 사이드미러와 톱니는 연질이다.
크로우바는 흠...
4대 로봇모드 샷. 의외로 크로우바가 덩치가 크다. 다리를 구부려놔서 그런데 똑바로 세우면 왼쪽의 범블비랑 거의 같은 키다.
스팅어랑 크로우바만. 스팅어는 변신 프로세스가 정말 신기하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해냈을까 하는 느낌이 들 정도의 수작이다. 솔직히 버서커 재탕일 거라고 생각했던 크로우바도 의외로 만족감을 주고 있다.
스팅어 새로운 변형 방식이라 재밌지 근데 인기가 없어서 아쉽넹 - dc App
창문 색깔이 진한게 크로우바 라지.
스팅어 진짜 이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