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케이드는 1편이랑 5편때 나온거 제외하면 대형피규어 한번 뽑고난 다음에 소형피규어로 축소화시킨걸 잘 팔더라.
2편에 휴얼나오고 나서
3편 디럭스 발케나올때도 그렇고
마피 나오고 나서
SS 바리케이드 나오는것도 그렇고
약간 대형피규어로 조형검증해보고 염가판으로 만들어서 파는 느낌이기도 함
바리케이드는 1편이랑 5편때 나온거 제외하면 대형피규어 한번 뽑고난 다음에 소형피규어로 축소화시킨걸 잘 팔더라.
2편에 휴얼나오고 나서
3편 디럭스 발케나올때도 그렇고
마피 나오고 나서
SS 바리케이드 나오는것도 그렇고
약간 대형피규어로 조형검증해보고 염가판으로 만들어서 파는 느낌이기도 함
논리적이군
근데 넘 작아졌어...
난 바리케이드한테 제대로된 손나와서 너무좋다
휴얼도...재현도 거르고 완구자체만 보면 나쁘진 않네요...?
피규어 자체만 보면 괜찮은 편. 한가지 아쉬운건 한쪽손이 무조건 무기로 변한다는거?
발케뿐만이 아니라 다 그러자나 roft 리더옵 -> 보이저옵
옵대장이나 그렇지 일반적으로는 디럭스랑 보이저랑 조형 완전 따로노는게 태반이고, 스타스크림은 오히려 디럭스가 SS로 역수입된 케이스지.
글쎄 3편 발케가 휴얼 발케의 염가판이라곤 전혀 들지 않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