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본이 다 날아가서 트포위키랑 여기저기서 줏어모은거라
정확성이 떨어질 수 있으니 재미로만 보시길!
이집트 교전 때 사운드웨이브가 아끼는 래비지는 한 오토봇에게 도살당하고...
이후 의문의 기관에서 이 래비지 사체를 회수해서 되살려내고 래비지의 새로운 주인은
거의 자살이나 마찬가지인 임무에 래비지를 투입시킴
이 때 사운드웨이브는 우주에서 인공위성 상태로 있다가 이를 감지하고
래비지의 유해를 훼손한 것에 대해 충격과 동시에 극도의 분노를 느낌
래비지를 회수하기 위해 카세트 병사들을 풀어서 관련 정보를 수집하는데
그와중에 오토봇과 트러블도 생기고... 여차저차해서 사운드웨이브와 카세트 병사들은
래비지와 만나게 되는데 카세트 병사들은 고통스러움과 동시에 분노를 느끼고
사운드웨이브는 래비지가 ***에게 척추뽑혀 죽을 때 자신의 몸이 찢어지는 기분이었다고 함
하지만 래비지는 여전히 의문의 기관에게 지배당하고 있는 상황...
사운드웨이브의 적절한 대응 덕에 오토봇, NEST, 사운드웨이브와 아이들이 협력해서
의문의 기관을 습격하고 사운드웨이브는 래비지에게 자유를 되찾아줌!
본편에 사운드웨이브와 카세트 병사들의 유대가 살짝이라도 보였으면 좋았을듯,,,ㅎㅎ
사간지ㅠ
리부트 했으니 앞으로 기대해보자 - dc App
그래서 저 이상한 단체는 뭐임?
그것보다 럼블이 코뿔소라는게 더 충격적이였는데
무슨 SG 램혼인가
놀랍도록 지구생물을 닮은 외계인들.
이래놓고 킬러범은 사웨를 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