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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 B


1. 난 <트랜스포머>의 애니메이트 시리즈를 좋아했고 마이클 베이의 첫번째 <트랜스포머> 영화는 나쁘지 않았다


2. 첫번째 <트랜스포머> 영화보다 나았다


3. <트랜스포머> 팬들이 원했던 것 그자체일것이다


4. 마이클 베이의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트랜스포머> 원작 만화를 잘 이해하지 못하지만, 트래비스 나이트의 이 영화의 연출력은 잘 이해한다.


5. 마이클 베이 특유의 화장실 유머는 없다.


6. 그리고 짜증나는 캐릭터들도 없다.


7. 각본가인 크리스티나 호든슨의 전작들 때문에( [셧 인], [언포겟터블]인데 망작들 )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그녀가 작성한 각본들 중에 가장 나았다


8. 그런데 각본을 다시 적은 부분이 있었던 것 같은데, <지랄발광 17세>의 감독인 켈리 프레이먼 크레이그가 다시 작성한 부분이 있는데, 크레딧에 올라오지 않았다.


9. [E.T.]랑 비슷한 부분이 있다


10. 다른 <트랜스포머> 영화들 처럼 미군이 등장하지만, 마이클 베이 영화처럼 그렇게 미군만세를 안외친다.


11. 초반부, 중반부는 진짜 좋았다. 헤일리 스타인펠드가 이 영화에서 진짜 좋았다. 그녀가 연기한 캐릭터들 중에 가장 좋았다.


12. 그리고 가족 관계도 마음에 들었다.


13. 그리고 헤일리 스타인펠드 캐릭터의 과거도 잘 다뤘다고 생각든다.


14. 액션씬은 진짜 잘 찍었다고 생각한다.


15. 원작 <트랜스포머>의 팬이라면, 진부할수 있지만, 베이의 <트랜스포머>에 나온 미군들이 정말 이상하고 멍청하게 나오지만, 이 영화에는 그들이 목적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16. 영화의 문제점이라고 하면, 너무 [E.T.]를 따라한것 같다. 각본이 [E.T.]를 그대로 따라한것 같다.


17. 결론적으로 <트랜스포머> 팬들이 좋아할 영화이고, 원작을 정말 존중해준 영화이다. 보는것을 추천한다.



"모든것을 압도할 진짜 이야기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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