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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 블랙아웃은 원본이 이렇게 나왔으니 넘어가고...
다른갤러들이 많이 다뤘으니 넘어간다.
웨이장꺼 살까 하다가 안사기로 결정.


하운드 발파츠는 기존앞발 뒤로넘기고 기존발바닥밑 뒷꿈치에 끼우는방식. 변형같은건 아니고 그냥 악세사리라고 보면됨.
입에무는 시가는 그냥 끼우면 잘 안들어가고 시가끝부분 조금 튀어나온 프라부분 입벌린부분에 끼우는방식인데 잘못하면 부러질수있으므로 생략.
비클뒷 등짐은 통째로 캐틀링건으로 변형. 탄창은 옆부분 조인트 끼우는방식.
포즈가 잘 안나와서 그냥 왼손에 쥐어주기만 했다.
오른손 더블배럴총이랑 나이프도 달아줌.  군번줄은 회색 실 같은걸로 자작해야할듯.
아무리봐도 짧게 설명이 안되고 글이 너무 길어지므로
이만 오늘사진 끗.

ps:캐틀링 색깔은 하운드본체보다 약간 짙음. 그래도 방패로 쓰이는 무베보단 좋은거같고 팸셀에서 집어온 드리프트는 쓸 내용이 아예 없어서 생략.

이만 쉬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