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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쿨렌옹이 범블비 솔로 무비를 끝으로 옵티머스 역에서 하차한다는 서운한 소리가 들리는 와중에 생각난 분이 있어. 바로 배우 제임스 얼 존스 옹이야.  클렌옹이 옵티머스 전담 성우이듯이 이분도  1977년 스타워즈 영화가 나온 이래로 최근 개봉된 로그원 이라던지 스타워즈 애니메이션 시리즈에서 꾸준히 베이더경을 연기 하고 계시지. 1931년 생으로 올해  연세가 무려 87세인데도 정정하시고 비록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간간이 활동을 이어나가고 계신거 같아. 내년에는 라이온킹 실사영화판에서  원작 애니메이션과 마찬가지로 무파사왕역 으로 복귀하시고 말이야. 이런 제임스 옹 을 보면  트랜스포머 팬으로서 욕심이 생기지 않을수가 텂는데 클렌 옹이 은퇴하지 않으시고 제임스 옹처럼 계속 쭈욱 옵티머스 역할을 맡았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욕심을 버릴수가 없다 ㅠㅠ 쿨렝옹 없는 옵티머스나 제임스옹 없는 무파사 베이더는 상상할수가 없어 ㅠㅠ.... 아무쪼록 두분다 오랫동언 건강하시고 스크린에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