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트랜스포머처럼 공동판권을 가지고 있는 컨텐츠는 타카라토미가 자체제작하는 컨텐츠가 계속 흥해야 주도권을 쥘까말까 한데
하스브로는 무비 애니멧 프라임으로 흥하는 동안 타카라는 쭉 망하니 주도권 뺐기는게 당연한거임...
나중가면 마스터피스 라인업도 하스브로가 인수해 버릴수도 있음
당연히 트랜스포머처럼 공동판권을 가지고 있는 컨텐츠는 타카라토미가 자체제작하는 컨텐츠가 계속 흥해야 주도권을 쥘까말까 한데
하스브로는 무비 애니멧 프라임으로 흥하는 동안 타카라는 쭉 망하니 주도권 뺐기는게 당연한거임...
나중가면 마스터피스 라인업도 하스브로가 인수해 버릴수도 있음
근데 프라임도 디자인같은건 같이 만드는거 아녔나
무비이후로 캐릭터 디자인합작한단 이야기는 못들은거 같음 G1때처럼 하스브로가 디자인 던져주면 타카라가 완구만드는 그런관계인거 같은데
애초에 완구 설계는 타카라가 다하는데 주도권이 넘어간다는 표현이 말이되나?
프랜차이즈의 방향을 정하는 쪽이 주도권 가지는게 맞지 완구에서 미디어가 중요한건 다 알잖음? 그리고 하스브로가 완구설계를 안하는거도 아니고
디자인을 하스가 주고 거기에 맞쳐서 완구설계하는거 아님? 인터뷰에서 그런 이야기를 본거 같은데
애니메이션으로 따지면 컨셉은 일본회사가 다 정하고 하청을 한국 중국 등등 회사에 맡기는거랑 비슷하지
시즈는 완구 컨셉부터 나오고 WFC가 붙은 다음 디자인이 나온거 같고 POTP도 타카라넘들은 지들 의견이 많이 반영되었다는 식으로 말하던데 뭐 걸러들어야하지만
내가 애니같은거에 그닥 관심없어서 잘 안와닿는듯
카봇~갤포까지는 애니도 타카라쪽에서 만들던데 실사판 대히트후에는 하스가 완전 다 해먹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