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24 쇼크웨이브와 헤드마스터인 캔서.
왼 손은 총 형태로 고정되어있으머 전체적인 비율이 아주 좋다.
가슴팍과 총, 종아리 안쪽에 클리어 파츠가 사용되었다.
가동률도 특히 하체가 매우 뛰어난 편.
어깨 관절 상하 가동에 볼관절이 있으며 팔꿈치도 볼관절,
고관절 역시 볼에다가 심지어 변신 과정덕에 고관절을 아래로 내릴 수 있는 구조다.
무릎은 핀으로 되어있으며 허벅지가 종아리에 수납되어야 하는 구조라 양 다리 무릎 꿇기(사진의 한쪽 앉기 말고)도 가능한 훌륭한 가동성을 보여준다.
다만 무릎이 핀이다보니 하체의 낙지끼가 심한 편이다
이 작은 크기에 이 정도 가동성이면 훌륭.
(사진 우려먹기)
오른 손의 무장 조인트는 당연히 일반적인 트포들과 같기에 무장 호환이 되긴 하는데, 구멍이 굉장히 얕아 한계가 있는 편이다.
요것은 레이더의 무장.
알씨의 푸른색 검.
작아서 그런지 정말 엄청 귀엽다ㅋㅋ
변형 역시 굉장히 단순한 편이다. 여러가지 추가관절 요소가 많다.
비클? 모드.
뒷부분 구조를 변경하여 헤드마스터를 태울 수 있는데,
설명서도 안챙겨왔고 사실상 대충 벌리고 대충 끼워넣는 억지모드 같길레 그냥 패스했다.
마피 쇼키에서 손잡이 부분만 제거한듯한 일반적인 총 형태의 디자인이다.
물론 이 녀석 역시 짧은 손잡이는 있기 때문에,
이처럼 일반적인 트포들에게 무장으로 쥐어줄 수 있다.
무장 치고는 약간 무거운 편이지만 보이저 시즈옵 기준으로는 한손으로도 잘만 들 수 있다.
문제는 저 앞에 손잡이의 돌기 부분인데,
시즈 옵티는 그냥 바로 장착이 가능하지만
돌기가 손잡이와의 간격이 너무 짧아 손가락이 조금이라도 두툼한 형태인 시즈가카 같은건 아예 착용이 불가능하다..ㅡ.ㅡ
변형에도 고정에도 아무런 영향도 안미치는 쓰잘때기 없는 부위니 그냥 갈아버리는게 좋을것 같다.
헤드마스터인 캔서는 뭐하는 녀석인지는 모르겠으나 얼굴이 갸름한게 여성형 같길레 윈드블레이드 몸체에 끼워보았다.
디럭스에다가 갸느다란 윈블 역시 약간은 아슬아슬하긴 하지만 쇼키를 한손으로 들고 사격자세까지 취할 수 있긴 하다.
얌마 나와 임마
사이즈에 비해서 정말 굉장히 잘 나온 쇼크웨이브 같다.
이 쇼키의 매력은 역시 특유의 총으로 변하면서도 그걸 다양한 다른 트포들과 호환이 가능하다는 점.
스케일 파괴긴 하지만 어차피 그런거 신경 쓴 적 없고 쇼키가 작아지니 뭔가 엄청 귀여워져서 아무래도 상관 없다.
돌기 갈아버리고 가카한테 쥐어줘야겠다ㅋㅋㅋㅋ
크흑 커여워
걐 저 게이샤년 빼곤 다 이쁘다
락다운 무기 어디꺼야? 알려줄수 잇어?
글에 써놨는데, 스튜디오 시리즈 레이더(주황색 락다운) 무장이야.
아 그놈 이름이 레이더였지 참
숔웨인데 옵머장은 들고 가카는 못 드는 숔웨라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