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마스터피스파는데 문자로 계속 이리저리 간보다가 결국은 네고해달래서
거절했더니 일주일내내 1,000원만 깎아달라고 문자와서 다른 사람한테 팔았는데
오늘은 전화로 어눌한 말투에 두서도 없고 말더듬으면서 네고요청... 해줬더니
문자로 계속 상태, 보관어떻게했는가, 가격이 적절한가, 정품인가, 구별 어떻게?
문의하는거 다 알려주고 계좌줬더니 가격 더 내려달라함 ㅡ.ㅡ
장난하는건가 싶어서 다른사람한테 이러면 욕먹는다하고 안팔기로 했는데
진짜 사고싶으면 다른 사람한테 넘어갈까봐 빨랑 거래하는데 과학인듯 ㅎㅎ
그거 말고도 얼마 안하는거 자꾸 사가면서 택배비 네고 해달라 이러는거 존나 싫음.
당연하게 생각함 ㅋㅋ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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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이상했거나 그러면 스팸해놓는게 답이에요~!
완구는 아니지만 나도 오래된 판매글로 연락해서 성사된 적 있는데... 판매완료나 품절같은 단서가 안 달려있어도 실례되는 일인가?
아 그건 별개에요~ㅎㅎ 판매자가 딱히 표시안했으면 제가 말하는건 안살꺼면서 계속 간보는 유형임!
문자 3번 나눠봐서 결론 안나면 난 무조건 거래 파기함
이게 정답입니다...
그것도 짜증나지만 산다고 했다가 잠수타는 새끼들도 개짜증나 트포 하나 팔려고 내놨는데 잠수만 3번째임 못 사겠으면 그냥 못 사겠다고 하든가 왜 잠수 타는지 모르겠음
진짜 안산다고 말하면 그런갑다 하는데 너무 화남
난 사진이랑 낙지유무만 확인하고 맘에 들면 바로 거래하는디
좋은 구매자!
짭이 너무 많으니까 2년전쯤인가부터 정품도 그런줄알고 싼값에 귀한거 편하게 얻고싶어하는 도둑놈들이 너무많아졌어. 개념없는 구매자가 많아진건 짭이 많아진거랑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다기보단 짭이 많아진만큼 콜렉터들도 많아지니까 그런사람들도 많아진거같음 - dc App
맞아여 짭이랑 뭔 차이냐고 계속 물어보고 가격차이 많다고 뭐라하고 짜증남
이거 나도 공감함 4~5처넌 할인 받을라고 별지랄을 하는 새끼들 많더라 문자 계속 보내고 전화오고 초중생이면 그나마 그러려니 하는데 것도 아니고 4~5처넌 싸게 사면 뭐 희열감 같은거 느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