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 C 세트 예약했다가 계속 출시 연기 되다가 드디어 세트를 다 모았어
개인적으론 이전에 나온 브루티커스보다 좀 더 튼튼한것 같아
관절도 낚지하나 없이 짱짱한데 합체 관절은 맨손으로 뽑기 힘들정도로 뻑뻑해서 드라이버 이용했어
일단 전체 사진
각각 크기는 마피 메가트론 가슴정도까지 와
-스크래퍼
위에 보이듯이 뭔가 반점이 찍혀있는데 지우려고 해도 안지워 지더라
그리고 바퀴는 궤도가 아닌 애들은 전부 고무바퀴를 이용하는데 마감이 엉성해서 저런식으로 뜯긴 게 한두개씩 있어
-믹스마스터
다리 구조가 쭉 뻗어 있는 형식이 아니라서 세우기 어려워서 그런가 발 뒷꿈치를 좀더 늘려서 안정감을 높였어
-본크러셔
홈이 짝짝이로 파여있어서 신경쓰이긴 하는데 크게 문제되는 부분은 아니야
-스크래퍼
무릎이 저런식으로 되어 있어서 무릎을 접어도 자연스럽게 나와
그리고 뒷꿈치쪽에 저렇게 지지할 수 있게 되서 접지력은 매우 좋은 편이야
-롱홀
개별모드 시 고관절이 그대로 합체 시 고관절이 되기 때문에 엄청 뻑뻑해
그리고 위에 등 파여있는 것은 덮개를 내리면 가릴 수 있어
-후크
후크는 사진을 깜빡하고 안찍었는데 크게 모난 곳 없이 무난해
각자 무기는 이렇게 보관할 수 있어서 어느 형태로 두건 잉여 파츠가 안남아서 좋은거 같다
데바스테이터 크기 비교하려고 옆에 블맘 그림록 뒀다
6개가 합체하는 만큼 크기도 크긴데 무게가 엄청 무거워
이전 브루티커스는 그래도 한손으론 들수는 있었는데 데바는 잡을만한 곳도 없고 묵직해서 들기 힘들더라
그리고 무식한 크기와 무게 때문에 포즈 취하기가 어려워
합체시 관절은 엄청 뻑뻑한데 무게중심이 조금씩 흔들리면 그대로 넘어져버려
그리고 C세트에 LED 기판을 따로 포함시켜 주는데 뒤통수 열고 넣으면 눈에 불 들어오게 할 수 있어
좀 만지다 보면 하나씩 아쉬운 점이 보이긴 하는데 가격 생각하면 커버가 가능해
정성움짤추
진바오 프레다킹은 프라스틱 도색쓰레기인데 이건 어떠려나 모르겟네 또 가성비 킹인가
도색은 브루티커스 때부터 괜찮아진거 같다 프레다킹은 ㄹㅇ 몰드 생략도 심각해서 개별로 두면 쓰레기 맞는데 데바는 개별로 둬도 충분히 괜찮아 보여
이거 괜찮아보이네ㄷㄷ
가격대가 얼마나 해?
다하면 배송비까지 10만원쫌 넘게들음
플라스틱 재질은 브루티커스 보다 좋음? - dc App
좀더 튼튼한 느낌이야
고무타이어는 시간이흐르면 찢어질려나? 그게 궁금하다
발꿈치에 개밥그릇이 붙어있넹.
미친 블맘 그림록 보다도 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