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클리어 파츠는 아닌 거 같은데...
어쨌든 불은 잘 들어온다. 신기하다. 다만 LED 끄고 켤려면 일일이 머리뚜껑 따서 커버 열어야 되서 귀찮음.
오리지널 제네레이션 데바스테이터와 크기비교
업글킷 적용 된 제네레이션 데바스테이터와 비교
하지만 제타토이 브루티커스 앞에서 쭈구리가 된다. 토이월드꺼는 지금 분리상태로 전시 중이라 합체시키기 귀찮아서 생략 ㅜㅜ
여튼 제네데바 소믈리에 입장에서 감상을 얘기하면 색감은...예쁜 메로나 색이었던 오리지날에 비하면 약간 탁함. (크게 신경 쓸 정도는 아니고)
각 멤버들 관절에 추가된 라챗은 그...싸구려 특유의 딱딱한 느낌이라 금방 뽀개질거 같다. 특히 롱홀.
웃긴 건 합체나 변신할 때 아다리는 오리지널보다 더 잘 맞는 거 같음. 여튼 가격대 생각하면 개쩌는 물건은 틀림없으니 관심있던 사람들은 주저없이 사도 괜찮을 거 같다
브루티커스는 한 75cm정도 되는건가 엄청 크내
이마 튀어나온게 버튼이야 일일히 안빼도 껐다 켰다 할 수 있어
진바오 데바 50넘는거아니엇나? 토월꺼보다 작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