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식상한데도 어제 오늘 확 와닿네요.
아는 것이 없는데 남 얘기도 들을 준비도 안 되어있는
그런 사람을 또 만나는 일은 없으면 좋겠어요.
숫자에 집착해서 숫자로 상대했더니
그 다음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단어의 뜻도 바꿔버리고.
사실 디씨 분위기를 모르는 것도 아니고,
계속 존댓말만 쓰고 있는 게 바보 같은가 싶다가도
저런 사람 만나서 어조가 격해지지 않으려면
존댓말을 쓰는 방법 말고는 없을 것 같아요.
아는 것이 없는데 남 얘기도 들을 준비도 안 되어있는
그런 사람을 또 만나는 일은 없으면 좋겠어요.
숫자에 집착해서 숫자로 상대했더니
그 다음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단어의 뜻도 바꿔버리고.
사실 디씨 분위기를 모르는 것도 아니고,
계속 존댓말만 쓰고 있는 게 바보 같은가 싶다가도
저런 사람 만나서 어조가 격해지지 않으려면
존댓말을 쓰는 방법 말고는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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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댓말 진정법이라니 당신은 도덕책...
사람이 아닌 것 같은데.
아.. 지금 봤네요. 님 이글 너무 이상합니다. 이러면 님의 애초 저의를 의심할 수밖에 없어요. 일단 따로 써놓은 글이 없으니 이글을 붙여넣을게요.
http://archive.fo/STBxB
생각해보니 새로 글을 쓸 필요가 없군요. 이미 님에게 답글 드렸던 내용이니까.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nsformers&no=127789
님 글은 실제 상황과 전혀 달라요.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이게 뭐하는 짓이냐니 답정너가 할 얘기는 아닌거 같은데 ㅋㅋㅋㅋ
비추 1.. 비추실명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