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사에 감사하며 살았는지 문득 회의가 든다.
인생은 이리도 짧고 덧없는데 무엇을 바라 지옥도를 살까
은은한 차향이 방안에 번지면 이미 모든 게 완벽한데
알면 사랑하게 되고 사랑하면 달리 보이게 된다고 했다.
바라는 게 있다면 사람이 사람을, 세상을 더 사랑하는 것.
범사에 감사하며 살았는지 문득 회의가 든다.
인생은 이리도 짧고 덧없는데 무엇을 바라 지옥도를 살까
은은한 차향이 방안에 번지면 이미 모든 게 완벽한데
알면 사랑하게 되고 사랑하면 달리 보이게 된다고 했다.
바라는 게 있다면 사람이 사람을, 세상을 더 사랑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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