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예매 부진한건 앞 4편 내내 싼 똥이 얼마인데 당연한거고
이번에는 평가도 좋고 마침 제작비도 가장 적게 든 축이라 큰 이익은 안나도 손익분기점 넘기는 어렵지 않을거 같은데
꺼라위키 보면 트랜스포머 각각 제작비는 다음과 같음
트랜스포머1: 1억 5000만 달러
트랜스포머2: 2억 달러
트랜스포머3: 1억 9500만 달러
트랜스포머4: 2억 1000만 달러
트랜스포머5: 2억 1700만 달러
범블비: 1억 3500만 달러
10년전에 나온 트랜스포머 1에 비해서도 제작비가 적은데 ㅋㅋㅋ 물가상승률도 감안하면 범블비는 트랜스포머 중에선 진짜 적은 비용으로 영화찍은 거임
이번에 새로 시작한다 치고 평가만 반전시키면 된다 봄
5편은 사이버트론씨지에 돈쓸거 로봇에 좀하지 - dc App
그 손익분기점 넘을려면 최소 3억불은 넘겨야 하는데 예상 성적이 3천만불이면 미국은 잘 벌어도 8천만불 정도임. 결국 입소문+낮은 드롭율+해외수익으로 본전 맞춰야 됨
그건 가봐야 아는 일이지 평가 안좋았으면 폭망이 확실하지만 이번에는 평가가 좋으니 그걸 믿는 수밖에
북미 12월 극장가는 좀 다르게 흘러가서 확답못함
TLK는 진짜 예산낭비 ㄷㄷ
어차피 중국이 먹여실릴거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