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는 입원중에 겨우 외출허가받고 본거라 컨디션 말짱 꽝 상태여서 생각보다 볼만했던 것도 있고, 무엇보다 4편에선 디셉티콘이 안죽어서...
갈려나가는 놈들은 그냥 인조 짭퉁들이잖아.. 갈바트론도 살아남았구 락다운은 디셉 아녔으니깐 뭐 넘어가자
3편은 디셉 간부들 죄다 어이없게 죽어서 별로임
그쯤부터 범블비가 혐블비 스럽게 느껴지고
근데 최근들어서 다시 재탕해보니깐 완성도 자체는 3편이 더 높더라(어짜피 고놈이 고놈같지만)
4편 디자인도 영 맘에 안듦
개인적으로 4편의 장점을 꼽자면 오토봇들 비중 분배가 좋았어...
3은 달착륙 음모론이랑 섞는 거 트포치고는 나름 괜찮았다 디셉간부들만 낭비하지 않았아도...
4편은 뜬금없는 짱깨행이랑 케이드 나대는거만없었더도 괜찮았을텐데 하지만 제일 크게 반감산건 역시 로봇들 디자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