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마냥 길거리 아반떼나 다마스가 나오길 원하는거도 아니고
물론 트포 1편에 나온 차들도 전부 대단한 차량들인 것도 알고 있음
근데 단순히 분류군으로 보면 주변에서 접하기 쉬운 이미지의 차량, 기체들임.
화물트럭,자가용, 픽업트럭, 구급차, 스포츠카, 경찰차, 탱크, 헬기, 전투기 등등.
2편까지만 해도 경차듀오 나오고 중장비 합체가 나오고 역사적인 블랙버드 같은거 나오잖아
3편은 메인 빌런이 짱큰 소방차였던것 처럼 최소한 실생활과 밀접한 차량 종류들이었어
꼭 같은 차종이 아니더라도 노란차를 보면 범블비라고 할수 있고, 경찰차를 보면 바리케이드라고 할수있고 랩터전투기야 뭐 한동안 훌륭한 스타스크림으로 불렸지
근데 진짜 4편부터 너무 모터쇼가 되었어.
시발 부가티까지 나오더라 변신후에 차량의 모습이 남은건 하운드랑 그나마 노란색이 남은 범블비 뿐이었어.
나노변신 트포들은 원본 디자인에서 어떻게 변신시킬까 고민도 안했다는게 너무 느껴졌고 말야.
트포 1편보고 극장나와서 도로를 봤을때 느낌 알거야.
진짜 모든게 변신한다는 캐치프레이즈가 와닿았던 부분이었지
그 이유는 차량 모델이 친숙해서가 아니라 주변에서 접할수 있는 직업군의 차량이었기 때문이야
멋진 차는 많으면 좋겠지만, 실생활과 가까운 분류군중에 제일 멋진 차들이면 좋겠어
슈퍼카가 마니 나와야 사람들이 조아함
블록버스터영화인만큼 천문학전익 제작비가 들어가기에... 슈퍼카제조사들이 광고효과겸 영화에 출연하는 대가로 제작비지원을 해줘서 그런가봐ㅠ
그래서 영화가 회를 거듭할수록 개차반이 난거지, 스토리와 비쥬얼만 신경써도 모자랄판에 협찬들어온거 광고를 쑤셔 넣어야 하니까. 아니 근데 시바 카마로 범블비는 홍보해서 팔릴수있는 레벨이라 쳐도 부가티가 홍보여부에 따라 판매가 갈리는 차냐고
4편은 ㄹㅇ 컨셉카나오고 커스텀 모델나오고...ㄹㅇ disguise랑은 거리가 멀었지.
4편보면서 새삼 웃겼던 건 도망다니는 녀석들이 콜뱃도 모자라 부가티 베이론이면 그냥 온동네 경찰들한테 베이론 수배령 때리면 잡히지 않을까 싶었다는 거야. 배색도 흔한 게 아니니까 - dc App
위장하는 로봇(휘황찬란) - dc App
노란색 카마로랑 경찰머스탱이 진짜 파급력 갑임ㅋㅋ 원래 미국에 머스탱 경찰차로 안썼는데 tf1 개봉 이후 썼다잖아 - dc App
위장임 아무튼 위장임!
ㄹㅇ 부가티쯤 되면 그냥 변신해서 걸어다니는게 덜 관심끌 정도임ㅋㅋㅋ 그리고 슈퍼카 스폰같은것도 5편에선 스폰받은 차량대수랑 등장로봇수를 못맞추는지 그냥 그 오단배우 자가용으로만 나오고마는것도 어이없음 - dc App
콜벳에 부가티는 정상이지ㅋㅋㅋ 옵티머스봐라 시발 저게 자동차냐 장난감이냐
"로봇 인 디스가이즈"를 약간 잊은 느낌이 들긴 했지
공감추
숨어사는 애들이 삐까뻔쩍 커스텀의 콜벳,베이론ㅋㅋㅋㅋ본인들 취향은 존중하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