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포 입덕한 뒤로 첫번째로 사보는 비스트워즈 제품이네.
코야스 타케히토 씨 목소리가 들어갔는데 내가 알던 옵대장 맞나 싶을 정도로 하이텐션에 아주 요란함... 비워 일본판에 대해서 들어는 봤어도 직접 들으니 컬쳐쇼크네

근데 옛날 제품이라 클 건 알고 있었지만 박스도 그렇고 생각보다 훨씬 커서 놀람...
내년에 재판하는 마스터피스 프라이멀이랑 치토도 생각해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