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기사 이후로 극장 안 가본 갤러들은 모를수도 있는데


위 기계 있는곳은 아래에 티켓 바코드나 모바일티켓 QR코드 찍고 들어가야됨.


스마트 시트라는건데 기본적으로 모든 좌석이 다 잠겨서 펼쳐지지 않고


예매완료와 입장 체크인이 완료된 좌석만 잠금이 풀림.



지금 용산 16관, 건대, 동탄, 인천, 구로 등등 많이 시행하고 있는걸로 보이는데


안찍고 들어가면 의자 안펼쳐짐.


왕십리, 강변점도 리뉴얼 오픈해서 저거 들어왔을 확률이 큼.


특히 꽉찬 상영관 가운데 좌석 예매했다면 늦지 말기 바람.


그냥 아무 좌석이나 앉아서 보는게 이제 안되기때문에 늦어도 자기가 예매한 가운데 좌석까지


사람들 비집고 들어가야된다ㅜㅜ


싼자리 예매하고 불꺼지면 뒤로 옮기는 애들이나 티켓돌림, 관타기 하는애들 원천 차단되고


인건비도 대폭 절감되니 극장입장에선 좋은 시스템인데 관객입장에선 그닥 좋을게 없어보임..


특히 앞쪽, 옆쪽에 폰딧불이나 떠드는 애들 등등 관크 걸리면 답없음..


아직 롯데시네마나 메박은 저런거 없다.


모두 재밌게 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