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마운트도 뇌가 없는 이상 이시기에 냈으면 적어도 대박을 못친다는 것 정도는 인지를 하고 있겠지. 더군다나 전작이 그 모양이고 프랜차이즈 인식이 전반적으로 시궁창인데. 범블비로 한번에 흥행을 노린다기보다는 우선 범블비로 트랜스포머 프랜차이즈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을 고치고 이후 작품에서 돈 벌 생각을 했을겨. 애초에 저예산인 이유도 그 때문일테고. 범블비가 인식전환 역할은 훌륭하게 해냈으니 대박은 다음 영화를 노리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