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머장 캐릭터의 최대단점이 기사에서 언급된것처럼 정의바보 말수적음 지위높음 3단콤보로 캐릭터성을 재밌게만들기가 정말 어렵단거임
근데 IDW코믹스보면 얘가 오라이온 팩스시절에 사이버트론 고위공무원으로 일하는게 꽤 비중있게그려지는데
이걸보면 세상이 꽃밭인줄일고 자기도 모르는새에 자기가 생각하는 정의에 맞지 않는것들을 굉장히 많이하는게 묘사됨
이러다 나중에 사이버트론 고위간부진이 부패한걸 알게되면서 바른말을 죽어라해대기 시작하고
본사람은 알겠지만 두들겨맞고 끌려나오는등 정의감은 넘치는데 실질적인 힘은 없는 그런캐릭터가 완성됨
이때쯤 메가트론이 착취당하던 노동자들이랑 군인들 불러모아서 전쟁을 일으키고
오라이온은 그걸 보면서 진짜 자기가 믿는 정의가 뭔지 스스로 알아내고 매트릭스를 얻으면서 옵티머스 프라임으로 각성함
옵대장이랑 메가트론을 나란히 정리하자면
사이버트론의 암흑기—>메가트론의 정의가 세워지고 디셉티콘 결성
사이버트론의 암흑기—>고민하고 고민하다 메가트론이 하는걸 보고 깨달음—>옵대장 각성 및 오토봇 결성
이라는 그림이 만들어짐
이러다보니까 서로 출발점은 같으면서 각자 정의를 행하는 방식이 너무나도 다른 대립관계가 자연히 만들어지고
나중가서 메가트론이 포로로 잡혔을때 ‘넌 한번도 날 싫어한적이 없어 프라임’이라고 대사칠정도로 둘의 관계가 굉장히 입체적으로 변함
서사구조 자체가 선vs악이 아니고 옵대장도 끊임없이 생각하는게 그러지니까 옵대장 캐릭터가 평면적인것도 당연히해결되고
말수 적은건 오라이온시절때 바른말 입털기로 충분히 커버해두면 나중에 던지는 짧은 대사들의 무게감도 당연히 커짐
게다가 리더라서 딱히 성장에 관해서는 우여곡절이 없다는부분도 리더가 되기까지를 그려내는걸로 해결할수 있음
이번영화 범블비는 IDW랑 엮을게 딱히없고 굳이 연결짓자면 스포트라이트 클리프점프랑 그나마 비슷한데
옵머장 영화만들땐 꼭좀 반영해줬음좋겠음ㅇㅇ
근데 IDW코믹스보면 얘가 오라이온 팩스시절에 사이버트론 고위공무원으로 일하는게 꽤 비중있게그려지는데
이걸보면 세상이 꽃밭인줄일고 자기도 모르는새에 자기가 생각하는 정의에 맞지 않는것들을 굉장히 많이하는게 묘사됨
이러다 나중에 사이버트론 고위간부진이 부패한걸 알게되면서 바른말을 죽어라해대기 시작하고
본사람은 알겠지만 두들겨맞고 끌려나오는등 정의감은 넘치는데 실질적인 힘은 없는 그런캐릭터가 완성됨
이때쯤 메가트론이 착취당하던 노동자들이랑 군인들 불러모아서 전쟁을 일으키고
오라이온은 그걸 보면서 진짜 자기가 믿는 정의가 뭔지 스스로 알아내고 매트릭스를 얻으면서 옵티머스 프라임으로 각성함
옵대장이랑 메가트론을 나란히 정리하자면
사이버트론의 암흑기—>메가트론의 정의가 세워지고 디셉티콘 결성
사이버트론의 암흑기—>고민하고 고민하다 메가트론이 하는걸 보고 깨달음—>옵대장 각성 및 오토봇 결성
이라는 그림이 만들어짐
이러다보니까 서로 출발점은 같으면서 각자 정의를 행하는 방식이 너무나도 다른 대립관계가 자연히 만들어지고
나중가서 메가트론이 포로로 잡혔을때 ‘넌 한번도 날 싫어한적이 없어 프라임’이라고 대사칠정도로 둘의 관계가 굉장히 입체적으로 변함
서사구조 자체가 선vs악이 아니고 옵대장도 끊임없이 생각하는게 그러지니까 옵대장 캐릭터가 평면적인것도 당연히해결되고
말수 적은건 오라이온시절때 바른말 입털기로 충분히 커버해두면 나중에 던지는 짧은 대사들의 무게감도 당연히 커짐
게다가 리더라서 딱히 성장에 관해서는 우여곡절이 없다는부분도 리더가 되기까지를 그려내는걸로 해결할수 있음
이번영화 범블비는 IDW랑 엮을게 딱히없고 굳이 연결짓자면 스포트라이트 클리프점프랑 그나마 비슷한데
옵머장 영화만들땐 꼭좀 반영해줬음좋겠음ㅇㅇ
- dc official App
스포트라이트 클리프점퍼...정작 본인은...
IDW가 설정풀이 잘한거 많아서 무비가 수입해오면 기깔날텐데
ㄹㅇ 부분부분만 따와도 대단할텐데 - dc App
다 좋은데 이렇게 나오면 지구가 나올일이 없어져서 사실상 풀cg 애니메이션에 가깝게 되서... 제작사에서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다
게다가 흥행하려면 인간비중도 어느정돈 커야해서.. 나도 어디까지나 희망사항이야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