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 번만이라도 앞을 봤으면 좋겠어... 5초 만이라도...
진짜... 너무 답답해
너희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는 방법을 아느냐?
에너존 300톤에 몸을 팔고 프레데콘 구역 용암지대에 제물로 바쳐지면
가능한 부분이다... 할 수 있겠느냐?
소녀, 기꺼이 저의 몸을 바치겠어요...
요즘같은 세상 보기 힘든 소녀로구나...
아버지, 소녀 아버지를 위해 몸을 해하는 불효를 범하고 말았읍니다...
부디 강녕하시옵소서...
아니... 이게 대체 무슨...?
내 눈이...@_@
우왕ㅋ굳ㅋ
봇당용(봇塘鎔)
고대 사이버트론 연대기 《에어레이져 전》에서 에어레이져가 에너존 300톤에 몸을 팔고 빠졌다는 용암.
지옥불 용궁에는 용왕 프레다킹이?
소녀(남자).
소녀(♂+)
ㅁㅊ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