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 20분건데 꽤 큰 상영관에 나밖에 없어서 진짜 몰입 제대로 했다.
잡소리 하나도 없고 핸드폰 불빛도 없고.
스크린이 범블비 화면비랑 딱 맞아서 레터박스 없는 꽉찬화면!
4시 꽤 넘겨서 끝난듯.
영화 끝나고 나와서 교차로 횡단보도 건너가는데 옆에서 끽! 소리 나서 보니까
뭔가 익숙한 쉐보레 마크 박힌 검정색 차가 섰더라.
그냥 자주 보이는 말리부겠거니 하고 길 다 건너서 돌아보니까 문짝이 하나.. 자세히 보니까 카마로였음.
옛날건 아니고 신형같은데 연식은 모르겠고 마주친 타이밍이 진짜 신기ㅋㅋ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길!
그거 변신함 피해라
More than meets the eye - dc App
눈에 보이는 것 보다 더 가까이 있음
기기고가각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