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에 예약걸었던 진바오 데바 A, B, C 세트가 어제 도착했다.
사진은 다른 갤러가 움짤까지 올려준거 있으니 굳이 안올림
변신 설명서 동봉되어 있긴한데, 눈에 잘 안띄는 숨겨진 기믹은 찾으려면 유튜브 보면서도 한참 걸림.
그리고 팔합체시 몸통의 연결관절은 어깨윗쪽에 숨겨져 있으니 드라이버 등을 이용해서 꺼내야 함. 부셔지는거 아닌가 생각들정도로 굉장히 뻑뻑함
난 개별 모드는 관심없고 합체 상태로만 놓고 볼꺼라 합체 상태에 대한 평을 해 보겠음.
진바오 데바 키가 58cm로 알고 있었는데, 포맥 옆에 세워보니 작다. 실측 이따 해봐야 겠지만 포맥 대비 5cm는 작아 보였음.
합체시 상체 비만으로 허리랑 다리가 휘청 거린다.
합체 전사가 다 그렇지라고 하기엔 MMC 복제품인 네오아트 페럴렉스의 경우 포즈가 꽤 잘 나온다. 물론 가격차가 두배는 나긴 함.
자립은 할 수 있긴한데 안정적으로 서 있지 못하고, 전체 무게가 무거워서 인지 다리가 버티질 못하고 끼워 맞춰 놓은게 풀어진다. 어디 벽에 기대 놓거나, 아크릴 봉등으로 커스텀 스탠드를 만들던가 해야 할거 같음. 허리도 조금만 움직이면 뒤로 꺾인다.
그리고 헤드와 바이저 부분에 발광기믹이 있는데 클리어 파츠가 아닌지 빨간 도료가 칠해져 있다. 전에 어느 갤러가 LED 켤려면 머리 매번 뚜따해야 한다고 썼던데, 그럴필요 없고 마빡에 버튼있으니 살포시 눌러주면 된다.
오늘은 어떻게 다리 분리 안되게 하면서 자립을 시킬지 고민해 봐야겠다.
사진은 다른 갤러가 움짤까지 올려준거 있으니 굳이 안올림
변신 설명서 동봉되어 있긴한데, 눈에 잘 안띄는 숨겨진 기믹은 찾으려면 유튜브 보면서도 한참 걸림.
그리고 팔합체시 몸통의 연결관절은 어깨윗쪽에 숨겨져 있으니 드라이버 등을 이용해서 꺼내야 함. 부셔지는거 아닌가 생각들정도로 굉장히 뻑뻑함
난 개별 모드는 관심없고 합체 상태로만 놓고 볼꺼라 합체 상태에 대한 평을 해 보겠음.
진바오 데바 키가 58cm로 알고 있었는데, 포맥 옆에 세워보니 작다. 실측 이따 해봐야 겠지만 포맥 대비 5cm는 작아 보였음.
합체시 상체 비만으로 허리랑 다리가 휘청 거린다.
합체 전사가 다 그렇지라고 하기엔 MMC 복제품인 네오아트 페럴렉스의 경우 포즈가 꽤 잘 나온다. 물론 가격차가 두배는 나긴 함.
자립은 할 수 있긴한데 안정적으로 서 있지 못하고, 전체 무게가 무거워서 인지 다리가 버티질 못하고 끼워 맞춰 놓은게 풀어진다. 어디 벽에 기대 놓거나, 아크릴 봉등으로 커스텀 스탠드를 만들던가 해야 할거 같음. 허리도 조금만 움직이면 뒤로 꺾인다.
그리고 헤드와 바이저 부분에 발광기믹이 있는데 클리어 파츠가 아닌지 빨간 도료가 칠해져 있다. 전에 어느 갤러가 LED 켤려면 머리 매번 뚜따해야 한다고 썼던데, 그럴필요 없고 마빡에 버튼있으니 살포시 눌러주면 된다.
오늘은 어떻게 다리 분리 안되게 하면서 자립을 시킬지 고민해 봐야겠다.
잘 못서는거는 증강판 합체전사의 문제같음 크기를 엄청 키워두니 중심을 못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