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짝 날개 이런거 다 상관 없이 만족하는 외형이라 불만은 없는데
도색 품질이 진짜 개인이 마커로 칠한거 같은 품질이네.
원색 위에 서페이서 작업 없이 그냥 노란색 바르니까 스샷처럼 밑바탕
색이 스믈스믈 올라옴.
밝은 색 덮을 때는 한번 톤 다운 시켜야 예쁘게 나오는데...
어쟀든 범블비 뽕 차오른 시점이라 만족함 ㅋ
근데 고관절 좌우 벌리는게 좀 덜 뻑뻑한 느낌인데 다들 그럼?
도색 품질이 진짜 개인이 마커로 칠한거 같은 품질이네.
원색 위에 서페이서 작업 없이 그냥 노란색 바르니까 스샷처럼 밑바탕
색이 스믈스믈 올라옴.
밝은 색 덮을 때는 한번 톤 다운 시켜야 예쁘게 나오는데...
어쟀든 범블비 뽕 차오른 시점이라 만족함 ㅋ
근데 고관절 좌우 벌리는게 좀 덜 뻑뻑한 느낌인데 다들 그럼?
저 발등은 다이캐스트에 노랑 칠 아님? 검정 사출색은 다른 부위일거야.
수정 했음! 생각 해보니 저긴 다캐 위에 그냥 덮어씌운듯.
ㅋㅋㅋ나도 진짜 실망많이함
고관절 부분 좌우 벌어지는 부분은 뻑뻑함?
엥 고관절 좌우부분이 뻑뻑해? 내껀 헐렁과 자유로움의 사이라 왜 라쳇관절이 아니지 하고 아쉬웠는데
아 뻑뻑한게 아니고 덜뻑뻑하다고 한거구만 나도 그럼ㅇㅇ!
전지가동손 법규만드는건 만국공통인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