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하다는 평이 좀 있던데
아마 이건 휴먼다큐st? 찰리의 내적 성장관련 부분이

푹찍엌액션을 원했던 관객과 맞지 않았을거임.

그리고 중간중간 나오던 시대랑 맞지않는 부분들도 좀 아쉬웠음.
중간에 1980년대면 아직 소련이라 부를텐데 자막도 그렇고 러시아라고 하는거라던지 접때 얘기 나왔던  전동자전거 이야기가 마음에 걸리더라고요


그러니 이번편 흥행성공해서
다음편은 이번편의 휴먼다큐와 액션의 삐숑빠숑푸슝푹찍엌이 적절히 조화된 흥작이 또 나왔으면 좋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