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단 극장 매너 앰뒤새끼들 욕부터 하자 영화 시작하고 뒤늦게 와서 화면 가리는 맘충,반딧불충,옆에 아재는 팔걸이 지가 다 차지하고 다리를 꼬고 앉았는데 발을 내쪽으로 해서 신발 밑창 닿음,옆에 애새끼들은 애미,애비새끼들이 교육을 어떻게 시켰는지 계속 떠들고 쓰레기도 안치우고 감

2.전체적으로 화면이 어둡다,마베트포보단 롱테이크 액션이 많지만 역시나 액션 가독성이 좋지 못하다

3.블비는 사이버트론에서 말 할때나 블리츠윙과 싸울때는 덜한데 목소리 잃고부턴 애완용 팻같이 행동함

4.가족영화답게 유치한 설정,연출이 많음 동시에 가족영화가 맞는지 의심스러운 대사 처리들(내장을 꺼내겠다,얼굴가죽을 벗기겠다)

5.지구를 무대배경으로 삼는 개연성이 이상하다 이미 인간이라는 행성 거주생물이 있는데 지구로 튀어온 오토봇?이 새끼들은 ㄹㅇ 전쟁,인명피해를 몰고 다닌다

6.조연 사람 캐릭터 중에 굳이 없어도 되는 캐릭터들이 몇 있음

7.미성년자들이 미군 기지에 아무 탈 없이 잠입,전기충격으로 살리는 블비,쓰레기통 내구성,마지막 다이빙,존시나 경례 등 어이없는 연출이 많음

8.외계로봇이 3대나 미군기지에 있는데 기지내 돌아다니거나 보초서는 파웰요원 경호하는 군인이 한명도 없음

9.블비 시점에서 홀로그램 문장이 영어보다 사이버트론 언어였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

10.존시나 말처럼 파웰이 두 디셉에 너무 호의적,한참 냉전시대라 미국과 소련의 대립이 고조되는 상황이라는 연출이라도 있던가

11.찰리의 마지막 다이빙으로 트라우마 극복은 너무 1차원적?인위적이지않나

12.블비와 찰리의 유대감을 굳이 백인커플 복수같은걸로 표현할 필요가 있었나 죽은 아버지의 부재를 채우는쪽으로 더 훈훈하게 갈수도 있었을텐데

13.여전히 디셉최후는 허무하다

14.예고편만 봤을땐 마베트포와 블비트포의 우위를 가리지 못했는데 블비 액션씬 보고 마베트포에 손을 들었다 마베트포가 왜 원작과 심하게 괴리감있는 디자인을 택했는지 그게 왜 좋았던 선택이었는지 알수있었음 g1디자인을 충실히 재현한 이번 트포는 블비vs블리츠윙vs드롭킥vs섀터 모든 싸움이 다 똑같아보였음 드롭킥,섀터 같은경우 트리플체인지를  전투에 적극 활용했으면 더 좋지않았을까

15.처음 기획단계에선 외전이 확실히 맞는 소규모 액션 스케일과 마베트포랑 이어지는 부분이 여러부분 있는데 관객들 눈이 너무 높아져서 요즘 영화 시리즈 첫시작도 볼거리를 많이 넣는 추센데 경쟁력에서 밀리지않나